게임빌-컴투스, 한국 트라이애슬론 발전 위한 공동 후원 진행

게임빌컴투스한국 트라이애슬론 발전 위한 공동 후원 진행

 

게임빌컴투스한국 트라이애슬론 발전 위해 ‘대한철인3종협회’ 공동 후원 협약

‘트라이애슬론‘ 종목 저변 확대 및 유망 선수 지원 통해 국제 대회 선전 기대

‘르코르뷔지에 전시’ ’글로벌IT교실 설립’ ’사물놀이예술단 후원’ 등 다방면 사회공헌활동 지속

 

게임빌컴투스(대표 송병준)는 한국 트라이애슬론의 발전을 도모하고 유망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사 공동으로 ‘대한철인3종협회’에 후원을 진행했다.

 

한국 모바일 게임을 대표해 글로벌 시장 개척을 선도해 온 게임빌과 컴투스는 극한의 환경에 맞서는 도전 정신과 한계 극복을 위한 강인한 인내 등 트라이애슬론의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드높이고 응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철인3종경기로 알려진 트라이애슬론은 장거리 수영사이클마라톤 세 종목을 연속해 진행하는 경기로강한 체력과 지구력 및 정신력 등이 요구되는 대표적인 인간 한계 극복 스포츠다지난 1980년대 국내 도입된 이후 여러 국제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높은 성과를 거둬왔으며최근에는 한계 극복체력 증진 등을 위한 일반 동호회 참여자들도 꾸준히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발전해오고 있다.

 

이에 양사는 이번 후원을 통해 비인기 스포츠 종목인 트라이애슬론의 대중화 및 저변 확대는 물론이며한국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국제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게임빌컴투스 양사는 ‘르 코르뷔지에 전시품 복원’ ’대학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분야에 공동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각각 ’글로벌 IT교실 설립’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 후원’ 등 예술문화사회 전 방위에 걸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오고 있다.

 

 

▲게임빌컴투스 조성완 이사(왼쪽)와 대한철인3종협회 곽경호 사무처장(오른쪽)은 한국 트라이애슬론 발전을 위한 후원을 협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