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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컴투스를 이끌어갈 2021년 새로운 주역 공채 |신입사원 엿보기|

게임빌-컴투스를 이끌어갈 2021년 새로운 주역 공채

|신입사원 엿보기|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의 채용문화도 변하고 있다. 이전에는 서류심사를 거쳐 단계별 면접과 PT, 심지어 연수까지 포함하는 대면 채용이 대부분이었다면 이제는 면접과 교육까지 비대면으로 바뀌고 있는 것. 물론 이전에도 화상 면접과 같은 비대면 채용 과정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해외채용과 같은 특수한 경우가 많았다. 게임빌-컴투스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채용 과정을 전부 언택트로 준비해 진행했고, 그 결과 공채 신입사원이 함께하게 되었다. 이번 호에는 언택트 채용 시대에 접어든 지금, 그들이 게임빌-컴투스와 함께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한눈에 보는 2020년 공개 채용

이번 채용은 ‘언택트 온에어(Untact On-Air)’를 주제로 입사 전형 과정에 사회적 거리두기 방식이 적극 활용되었다. 일부 개발 직군에 한해 진행한 필기테스트를 온라인으로 진행함은 물론, 면접도 ZOOM(줌)을 이용한 화상 면접으로 진행했다. 더불어 작년 10월에는 직무소개 및 채용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소통의 장으로 유튜브 라이브 채용 설명회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해당 영상은 게임빌컴투스 채용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빌-컴투스를 어떻게 알았을까?

공채 신입사원들 세대가 게임빌-컴투스를 처음 만나게 된 시기는 언제였을까? 새로운 가족이 된 공채 신입사원들은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게임빌-컴투스를 처음 알게 된 경로로 대다수가 ‘미니게임천국’, ‘슈퍼액션히어로’, ‘액션퍼즐패밀리’ 등 피처폰 시절의 주역 게임들을 짚었다. 그 다음으로는 ‘게임빌 프로야구’, ‘놈2’, ‘컴프야’, ‘이노티아 연대기’, ‘서머너즈 워’ 등 게임빌-컴투스의 게임들을 재미있게 즐겼다는 반응을 보였다.

“중학교 때, 피처폰으로 게임을 하던 시절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슈액히, 액션 퍼즐패밀리, 그 다음에는 템페스트나 퀸스 크라운, 이노티아 연대기, 붕어빵 타이쿤 등 등.. 다양하게 했던 것 같네요” 🙂

“피처폰으로 게임을 하던 시기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슈퍼 액션 히어로라는 게임입니다.”

“2013게임빌 프로야구, 그리고 피처폰 때 놈2로 게임빌에 대해서 알고 있었어요!”

“중학교 때 미니게임 천국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게임빌-컴투스를 선택한 이유!

게임 산업이 언택트 시대에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면서, 게임 업계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은 더욱더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이 게임빌-컴투스의 문을 두드렸던 이유는 무엇일까. 역시나 가장 많은 이유는 ‘게임빌-컴투스 게임에 대한 애정’이었다. 게임빌-컴투스 게임의 즐거운 플레이 경험이 결국 게임 제작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게임을 직접 만드는 제작 관련 직군이 아닌 경영지원이나 사업/마케팅, 플랫폼 직군의 사원들도 대다수의 응답은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주 는 게임 산업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였다.

“어릴 때부터 모바일 게임을 즐겼는데, 특히 게임빌, 컴투스 게임을 즐겨했습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넘어서서 플랫폼 서비스를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해보았던 게임의 구조를 파악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데 ㅎㅎ.. 귀여운 캐릭터가 많이 나오는 컴투스 게임을 좋아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게임업계에서 일을 하고 싶었고,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개발, 퍼블리싱하는 컴투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해외 사업에 주력하고 있고,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게임을 만들어내고 있어서 지원했어요~”

게임을 보는 인식, 달라진 시대상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게임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의 문화나 산업, 가치 있는 콘텐츠로 보게 되었고 놀이하는 인간을 뜻하는 ‘호모 루덴스’라는 말도 등장하게 되었다. 언택트 시대에 들어선 후, 게임 산업이 주목받으면서 게임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던 시선들은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신입사원들이 입사 준비를 하던 중 오히려 가 족들이 게임빌-컴투스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고. 그래서 그런지 2021년 공채 신입사원들의 가족들은 게임빌-컴투스 입사를 오히려 더 기뻐하고, 회사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어머니가 ‘타이니팜’ 10년 차 유저로, 컴투스라는 회사를 알고 계세요. 큰 회사라고 좋아하십니다.”

“공채에 지원하던 시기에 마침 ‘서머너즈 워’가 화제가 되어서 부모님이 회사에 대해 알게 되셨습니다. 제가 입사한 뒤부터는 아버지가 ‘골프스타’등 우리 회사 게임을 받아서 해 보기도 하시고, 최근에 새로 출시된 ‘버디크러시’ 기사를 읽고 물어보시는 등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회사인지 잘 모르셨지만, 제가 하는 일에 늘 믿음을 갖고 응원해 주셔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입사 후에는 저희 아버지가 게임빌-컴투스 홍보영상을 여러 번 보 셔서, 저보다 애사심이 더 높아지신 것 같아요”

언택트 채용? 궁금증 한 방에 날려주는 게임빌-컴투스 유튜브

언택트 채용을 위해 게임빌-컴투스는 어떤 준비를 했을까? 언택트 채용의 일환으로 게임빌-컴투스는 라이브 채용 설명회, JD분석 시리즈,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 로 지원자들에게 솔직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공채 선배들과의 Q&A를 통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게임빌 컴투스 TV’ 채널에는 회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들이 게재되고 있는데, 공채 신입 사원들은 회사의 장단점 토론 영상이나,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을 자세하게 소개해주는 ‘직무누설’, 직원들이 직접 전해주는 게임빌-컴투스 복지이야기 영상 등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현업 인터뷰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새 분위기상 현직자 인터뷰를 하는 것이 어려웠거든요.”

“회사 공격vs방어 콘텐츠요! 회사 입장에선 민감할 수도 있는 리뷰를 보고 직원들끼리 서로 주고받는 콘텐츠가 솔직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게임빌-컴투스 사내복지 영상이요. 재미있고 트랜디하게 사내 복지를 설명하신게 기억나고 컴투스에 대한 좋은 인상이 남았었습니다.”

“조직문화 소개 영상이 좋았습니다. 각 팀의 팀장님을 모시고 부서별 신입사원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 채용 과정에서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지 소개해주는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1년 ‘뉴페이스’들을 기다리며

유저로 즐기는 것을 넘어 ‘즐길거리’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되고자 합류한 게임빌-컴투스의 공채 신입사원들의 꿈을 실현할 그 날을 기다리며, 앞으로도 계속 즐거움을 창조하는 게임빌-컴투스가 되길 기원한다.

“난도가 있어 주변 사람들과 머리를 맞대고 공략을 쥐어짜게 만드는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다양한 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모바일 게임을 이야기할 때, 이름은 달라도 개발사는 게임빌-컴투스였으면 좋겠네요!”

“하나의 Ip를 기반으로 하더라도 항상 연구하면서 세대에 뒤처지지 않도록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세계관 내에 많은 스토리를 녹여내어 유저들에게 캐릭터마다 풍부한 상상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도전하면 지금보다 더 멋진 게임빌-컴투스가 될 것 같아요~”

막간을 이용한 공채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