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현장] 컴투스 SUMMER인턴십 지니어스 2기

 

안녕하세요, GC플레이어입니다!🖐🖐
오늘은 컴투스 SUMMER인턴십 지니어스 2기면접현장을 다녀왔는데요,👈
예비 지니어스들의 💓떨리는 현장을 따라가볼까요!

 

 

STEP 1. 사전 자가진단 문진표 <

 

하!지!만! 먼저, 이 문진표를 체크해 응답해야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더욱 철저한 예방으로 확산을 막아야죠!
컴투스는 이렇게 미리미리 철저하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 문진 내용에 대한 이유로 면접 과정에 전!혀! 불이익이 없습니다!
화상 면접 또는 면접 일정 연기 등의 대체방안 모색을 하니 걱정🙅‍♀️🙅‍♂️🙅‍♀️🙅‍♂️*

 

이렇게 문진표 작성을 마치고 면접 당일에 가산디지털단지 SK V1 센터에 도착합니다.
컴투스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기위해 면접 공간으로 대여한 곳으로, 3층에 올라오면,

마스크를 쓴 아인슈타인👨‍🦳😷이 뽝!하고 붙어있어서 쉽게 장소를 찾을 수 있었어요!

문 앞에서 기다리면 우리 🧚‍♀️채용팀 요정님들🧚‍♀️이 오셔서 친절하게 맞아주신답니다.

 

 

STEP 2. 면접 전 발열 체크 <

 

꼼꼼한 방역체크! 면접 장소에 도착하면, 체온을 측정하여 발열 유/무를 확인합니다🌡️

발열 증상이 있다면, 귀가 조치 후 면접 일정을 재조율하거나 화상 면접을 진행하는 등
대체 방안으로 면접을 진행하니 걱정하지마세요!

 

채용팀 담당분께서 열을 체크해주시는데요, GC플레이어끼리 체크해봤습니다.

체온은 36.6도, 다행히 정상이네요! ^~^

발열 검사를 마치고 안내에 따라 등록데스크에서 확인서를 작성합니다.📄🖊🖊

커피상품권 지급 확인서와 면접비 지급 확인서를 작성하는데요,
커피상품권은 센스의 컴투스가 준비한 면접수고했어~키트에
🧜‍♀️스⭐벅 상품권🧜‍♀️이 들어있기 때문이죠 ( ͡° ͜ʖ ͡°)~

면접비 지급은 컴투스에서 요구한 사전과제 수고비로, 기획직무와 아트직군에 한해 지급됩니다.

 

 

STEP 3. 컴투스에서 준비한 선물 <

 

뜯어보지 않을 수가 없는 자태의 면접 키트!

바로 언박싱했습니다!

 

역시 가장 눈에 띄는 건 ✨영롱한 자태✨의 스타벅스쿠폰! 고급스러운 검은 봉투에 들어 있어서 더 영롱하게 나타났답니다. 이제 바로 스벅앱에 등록하고 ⭐을 모아야겠어요

개인방역을 위한 KF94 마스크가 역시 필수로 들어있었어요.
그리고 생활 필수템 치약칫솔세트와 형광펜과 펜 세트가 있었습니다.
특히 펜은 스마트폰을 터치할 수 있는 펜이라 실용성甲
귀여운 컴투스 로고가 박힌 메모지까지! 볼때마다 컴투스 로고는 정말 잘 뽑혔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나를 아끼자, 박카스 젤리! 너무나 떨리는 면접으로 수고했을 우리 면접자님들께 피로가 회복되라고 선물해주었어요! 만인의 최애 젤리 중 탑급 젤리죠😋😋

 

 

STEP 4. 대기할 때도 안전하게 <

 

면접키트로 떨리는 마음을 잠시 잠재우고 이제 준비해온 면접을 다시 되짚어 보면서 대기합니다.

경-건

면접 대기도 칸막이와 손 소독제🤲가 준비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기다릴 수 있었어요.

기다리는 김에 슬쩍 대기공간도 둘러봤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가 한결 떨리는 면접 준비 마음을 진정시켜 줍니다(휴)

 

 

STEP 5. 두근두근 면접 진행 <

 

그리고 드디어 면접 시간!🙋‍♂️🙋‍♀️

면접실은 각각 모두 투명 아크릴 칸막이
면접관과 면접자 사이의 비말 접촉 감염을 막고 있었어요. 🗣️

이렇게 면접과정이 모두 끝났는데요!

저희 GC플레이어가 슬쩍 직무 별 면접관들의 면접 후 소감 한 마디를 가져왔습니다! 😊

 

 

멋진 면접자들을 만나 뵌 면접관들의 한마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면접과정이 잘 이루어져서 다행입니다 😊😊

마지막으로 “자율복장”이었던 컴투스 면접복장을 스케치해왔습니다💃🕺

정해져 있지 않았지만 직무별 면접자의 옷차림이 조금씩 달랐다는 사실!

신기하지 않나요? 😊😊

캐주얼 했던 기획, 아트, 개발 직군와 달리 사업 부분에 지원하신 면접자들은 새미정장을 입고 오셨어요!

‘자율복장’임에도 직무별로 성격이 드러나네요😆😆

그럼 이만, 지니어스 2기들을 기대하며 A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