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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플레이어] 방학을 알차게보내기 1탄 – 취업준비로 더 바쁜 학생들을 위한 한끼 꿀팁!

안녕하세요. GC 플레이어 2기입니다.

2020년 새해가 드디어 왔고, 새로운 계획들을 세우시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실 거라 생각되는데요. 특히 계절학기를 듣거나, 다른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하는 대학생이나 취준생이라면 더더욱 시간이 모자랄 거 같습니다.

이렇게 바쁜 스케쥴 때문에 시간이 없어 끼니를 제 때 못 챙기시기는 분들, 그리고 연말연시 약속 때문에 끼니에 투자할 이번 달 재정이 위험하신 분들, 모두 여기를 주목해주세요!

저희 GC 플레이어가 ‘5000원’으로, ‘5분’만 투자하면 되는 편의점 꿀 조합을 가져왔습니다 🙂


아침을 챙겨 먹을 시간조차 없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감자샐러드”

GS25에서 판매하는 뭉게뭉계란과 게맛살을 조합한 레시피입니다.

가격은 4400원! 카페에서 판매하는 감자 샐러드를 싸게 먹을 수 있는 조합입니다. 아침을 챙겨 먹기 힘드신 분 말고도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하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이 조합의 칼로리는 총 456kcal로, 500kcal가 채 안 되기 때문이죠.

조리방법도 굉장히 간단해서 손이 얼마 가지 않습니다. 먼저 포장 안에 있는 계란을 으깨주신 다음, 감자 샐러드와 버무려 주세요. 그 다음 맛살을 잘게 찢어 넣으면 완성입니다.


밥을 꼭 먹고 싶은 당신을 위한 레시피, 짜장계란밥

 

간단하게 밥을 먹고 싶어 김밥을 먹으려고 해도, 김밥 한 줄이 2000~3000원이어서 당황한 적 있으신 가요? 김밥 한 번 먹기에도 물가가 너무 올랐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500원 가격으로 짜장 밥을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말이죠.

짜장 컵반과 삶은 계란을 준비해주세요. 컵반이 아닌 레토르트 3분 짜장으로 준비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짜장 컵반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인데요. 이 레시피 또한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레토르트 짜장밥에 삶은 계란을 올려놓기만 하면 완성이기 때문이죠. 계란을 그대로 으깨서 먹거나, 아님 노른자만 꺼내서 비벼 먹거나… 취향에 맞게 계란을 색 다르게 해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여유가 되어 슬라이스 치즈 1장을 구매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여기에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돌릴 수 있다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죠.

 


색다른 숙취해소가 필요하다면, 배미소다

이 조합은 갈아 만든 배와 데미소다 사과 맛을 섞어 만든 음료 레시피입니다.

시중에 나온 배 맛 사이다와 다르게 사과 맛이 섞여 있어 새콤달콤한 맛이 더욱 부각되는데요. 가격은 2600원으로, 테이크 아웃에서 판매하는 배 음료를 같은 가격에 두 배로 마실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GC 플레이어의 추천 조합 비율은 갈아 만든 배 7, 데미소다 3입니다. 물론 여러분의 취향에 따라 배합을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비율을 다르게 하여 자신의 입맛에 맞는 걸 찾아보는 것 또한 추천 드립니다.

 


삼계탕을 먹고 싶은 당신을 위한, 꼬꼬닭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꼬꼬면과 닭 가슴 살의 조합입니다.

4200원이라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삼계탕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레시피인데요. 특히 꼬꼬면 국물에 담긴 닭 가슴살이 굉장히 일품입니다.

조리법도 간단한 편입니다. 먼저 꼬꼬면 컵라면의 면과 스프를 먼저 빼 놓은 후, 뜨거운 물을 받아 놓습니다. 그 다음 뜨거운 물에 닭 가슴살을 넣어 데친 다음, 면과 스프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지금까지 5000원 이하로 쉽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편의점 꿀 조합’들을 다뤄보았는데요.

건강이 최고의 자산이라는 말이 있죠, 끼니를 바쁘다고, 귀찮다고 거르게 되면 건강을 해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추천 조합을 보시는 분들이 더 이상 끼니를 챙겨 먹을 시간이 없다고, 돈이 없다고 해서 식사를 거르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